
‘AG 안상수체’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협업 프로젝트로, 참여 디자이너는 ‘AG 안상수체’ 모듈을 활용해 새로운 탈네모틀 한글꼴을 제작하고, 연구소는 디자이너가 11,172자의 한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4년 첫 프로젝트에서 탄생한 14종의 한글꼴은 다양한 문화예술 매체를 통해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고, 2025년에는 보다 폭넓은 문화·언어권의 디자이너들이 합류해 세벌체에 대한 관점과 조형의 폭을 넓혔습니다. 완성된 글꼴은 2026년 가을에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 후속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소개 내용 출처: AG타이포그라피연구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