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티프먼, 일상을 그리다: 평범한 하루의 온도

이벤트 · 전시/페어 | 2025년 12월 01일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헤일리 티프먼의 첫 한국 전시가 열립니다.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스타일의 디지털 작업을 하는 작가라고 하네요. 한국 전시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특별 신작을 포함해 약 9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현재 50% 할인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기도 해요.

🗓 날짜 2025년 12월 20일 ~ 2026년 3월 29일
📍 장소 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165 원그로브 2층 더블유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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