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다가오는 1월 16일 캐나다 몬트리올에 신규 애플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이번 신규 매장 오픈 소식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점은 곳곳에 활용된 일러스트레이션인데요, 몬트리올 지역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캐서린 포트빈(Catherine Potvi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작품이랍니다.
단 두가지의 색상과 선으로 이루어진 캐서린의 일러스트는 매장 외관, 쇼핑백, 배경 화면 등 여러 곳에 활용되어 신규 매장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해당 매장이 세인트 캐서린 스트리트(Sainte-Catherine Street)에 위치해 매장 이름도 Apple Sainte-Catherine이라서, 캐서린이란 이름을 가진 아티스트와 콜라보를 한 점이 더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캐서린의 인스타그램 포스트를 보면 오픈 준비 중인 몬트리올 애플 스토어의 외관이 캐서린의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는 모습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이 매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캐서린의 일러스트가 담긴 쇼핑백은 1월 16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 그리고 다음 날인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틀간 한정된 시간 동안 증정한다고 해요.

위에서 말한 대로, 신규 매장 오픈 기념으로 캐서린의 일러스트가 담긴 배경 화면도 배포 중이에요. 맥북 및 아이폰 2가지 사이즈로 제공되며, 단순 리사이징이 아니라 별개의 일러스트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각각 6018×3386, 2412×5244 사이즈로 상당한 고화질 이미지이기도 해요.
몬트리올 애플 스토어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배경 화면 이미지 다운로드는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